강북구,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 추진…심리상담10회 지원

최근 강북구에서는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여,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이 사업의 주요 내용과 기대 효과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은 18세부터 39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10회의 심리 상담을 지원합니다. 상담은 전문 심리상담사에 의해 이루어지며, 개인 상담뿐만 아니라 그룹 상담도 제공됩니다. 이러한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심리적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신청 방법 및 지원 대상

이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년들은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서와 필요한 서류들을 제출하면, 심리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지원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북구 심리상담

연령 거주지 상담 필요성
18세 ~ 39세 강북구 거주 심리적 어려움 또는 스트레스 경험

신청 후 상담에 대한 일정은 개별적으로 조율되며, 청년들은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청년들이 마음의 부담을 덜고, 보다 자유롭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사업의 기대 효과

이 사업을 통해 강북구는 여러 가지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첫째, 청년들이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회복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째,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 사이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일 기회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정신건강 교육의 기초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강북구는 이러한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정신건강이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