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갔다온 하남 코스트코 12월 할인상품

남편 쉬는날이라 주말 오후에 하남코스트코에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놀랐어요.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한가한 평일에 가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코스트코네요.

요즘 가전제품을 보고 있는데 너무 비싸서 그냥 보고 있어요.

너무 눈길을 사로잡는데 무엇으로 채워야할지 고민되네요.

휴롬에는 겨울에 눈이 더 많이 내리는 것 같아요.

요즘 캡슐커피를 자주 마시게 되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아이에요.

문구류도 판매중이었어요.

수정테이프부터 샤피까지 다 캡쳐하고 싶은 아이들이에요. 새해 계획을 세워야 하니까요^^

지금은 그냥 집에 있는 나무를 꺼내 전구를 감았는데 개인적인 일이 바빠서 더 이상 나아갈 수가 없네요.

지퍼백도 세일중이라 잠시 고민했는데 오늘 통과했어요.

복분자주를 선물로 받았는데 진저에일과 함께 마시니 맛있었습니다. 코스트코 12월 할인상품이라 두박스 드려요.

화장지가 부족할 때 할인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명절 플래터 델리 신제품이 출시되었는데, 명절 파티에서 와인과 페어링해도 좋을 것 같아요.

랍스터샌드위치 꼭 먹어보고 싶은데 가격이 터무니없네요.

과메기가 세일 중이어서 연어를 사서 패스했어요.

새로운 베이커리 제품이 많이 나왔어요.

생크림 도넛부터 딸기 프로마쥬 타르트까지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프렌치 디저트와 미니 필링 도넛도 있었는데, 참았습니다.

컬러크로스도 1,500원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별사과 맛이 궁금해서 한박스 먹어봤습니다.

겨울을 닮은 식물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송년회를 할 수 있을까 고민 중인데, 먼저 캔맥주를 비축해 두겠습니다. 코스트코 12월 할인상품으로 딱인거 같아요.

곤드레나물밥은 맛있는데 냉동실에 공간이 부족해서 다음에 먹어봐야겠습니다.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반찬은 쇠고기 조림이에요. 이번에 본죽이 세일중이라 하나 구매했어요.

추운 겨울날에는 제가 먹고 싶은 수프도 끓여 먹습니다.

골뱅이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비싸요 하하.

이것도 레모나처럼 넣을 거예요.

코스트코 12월 할인상품 위주로 꼭 필요한 품목만 담았습니다.

새로 나온 키위&케일 스무스를 먹어봤는데 건강에도 좋고 맛있었어요.

하남 코스트코에서 알찬 여행을 마치고 이제 구매한 물건들을 정리하고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코스트코 12월 할인상품으로 식료품 저장실을 가득 채울 생각에 신납니다.